<36회> 지상생활과 영계편 "한 치 앞도 못보는 인생살이"

지상생활과 영계 편 "한 치 앞도 못보는 인생살이"


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인간은 왔다 간다고 합니다. 자고 이래로 훌륭한 성현군자도 왔다가 갔습니다.

이런 역사의 움직임 이런 천류의 움직임은 이 순간 나에게도 연속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. 왔다가 가야 할 우리 자신들입니다.